In for a penny, in for a pound= 작은 돈(펜니)을 걸었으면, 큰 돈(파운드)도 걸어라 / 이미 시작했으니 끝까지 밀고 가라---어원이 표현은 17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속담입니다.당시 영국 화폐 단위인 **penny(펜니)**는 아주 작은 동전이고, **pound(파운드)**는 큰 금액을 의미했습니다.“작은 돈을 걸었으면 큰 돈도 걸어야 한다”는 의미로, 이미 작게 투자하거나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더 크게 하라는 뜻입니다.처음에는 도박이나 돈 거래에서 사용됐지만, 이후 일반적인 상황에서 어떤 일에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라는 격언으로 널리 쓰이게 됐습니다.---“조금만 참여했으면, 끝까지 책임지고 하라”는 뜻입니다.시작했으면 중간에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 표현..